2017 10 28

수요일 밤에 주문한 것이 왜 주말에도 오지 않은거니……
금요일 아침에 송장번호 뜬 것이 왜 주말에도 오지 않은거니……..
주말에 완결편 만화책과 도넛화보를 볼 생각에 설레었는데 ㅠㅠ
그러고보면 나같은 게으름뱅이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인터넷쇼핑인데 산업적+인간적으로 생각하면 택배비는 더 올라야하는 것이 맞고. 그러면서 배송비 무료를 찾아 하이에나처럼 찾아헤메는 모습은 이율배반적이다….지만 어쨌든
주말에 못읽어서 아쉬워mm)
그래서 그런지<- 민음사 사은품 신년 일력을 받기위해 방실과 공모하여 또 주문함-ㅂ-
지난번 주문의 송장번호가 지워지기도 전에))))
이게 다 회의에서 책책하는 영향일 것이야 아마도)))

새 달 별점에 몸보신을하고 사려라 일찍자라는 얘기가 있어서
남은 10월에는 마시려고한다<-
이제는 숙취가 몸살로 오니 귀찮아서라도 덜 마시지만 어쨌든 기분은 마심마심♬
어쩐지 내 역할은 폭풍같은 얼마간으로 끝난 것 같지만 재밌었다. 피곤하고.
내가 할 일이 뭘까? 남은 시간이 두달로 다가오니 스스로 물어보게 된다.
이런저런 이유로 갈무리하지 않고 미뤄두고 있는 일들,
내가 할 일..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