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13

어쨌든 커튼은 바꿈~.~
윤상 songbook은 새삼 들으니 좋군. 또 최근에 정재일이 화제가 되어서 크레딧에 정재일이 올라온 것을 보니 새삼..
듣다가 이 팻매스니스러운 편곡은 무엇이냐 했더니 유희열이고 낄낄
간만에 엘리엇 스미스도 들으니 좋았다. 씨디여….

20세기 인간 얘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아네트베닝 나온 우리의 20세기도 재밌었는데 주말사이 본 20세기 소년소녀도 재밌네. 가을엔 풍경이 예쁜 드라마를…
인데 이제 20세기가 복고 무드로 이렇게 저렇게 회자되는 것이 정말 한참 멀어진 시간이라는 얘기라서 늙은 기분이 든다….=_=
20세기에도 ‘소녀’였던 적은 없었지만 앞으로는 더욱 소녀일 일도 없고.. 허허헣

 


배를 샀다
커피 한 잔 값이면 배가 두 개. 작년에는 세 개라고 했지만ㅠ
기사에는 김영란법 등으로 매출이 떨어져서 배가 싸졌다는 둥 했지만 싸긴 뭐가ㅠ
지만 커피 한 잔 값이니까.
역시 식물을 적정량을 먹어야 기분이 나아진다.
먹어야지 냠.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