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21-24

책장조립과 목공의 로망은 계속… 동원이도 한다는<-
지금도 책장이 모자라기는 해서 몇개 해도 되긴 한데
나이들어 이사의 후유증은 6개월은 간다고 주장해보며….
사실 캐비넷 서랍도 사고싶었는데 말이다.. 근데 정리하면서 방이 작아서 사봐야 책상밑에 처박혀야하는거 아닌가 해서 굳이 사진 말아야겠다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번 정리로 다시 서랍장은 사도 되겠다는 지름욕구가 ㅋㅅㅋ
여튼 좀 쉬고.
이번 만화책 정리하다가 길지도 않은 손톱도 부러지고ㅠ

좋음…-.-
이러다 책상을 멀리하고 바닥에 붙어있게 되는게 아닌가 싶고~.~
이번 정리 전에 자던 것보다 안락하고 이불정리 대강해도 되고<-
불편한 점이 없는 건 아니지만 뭐 어쨌든.
그런데 그럼에도

이건 이런저런 이유가 복합인데 뭐 가장 큰 이유는 내 성격이지 뭐.
싫은 것을 보느니 그냥 내가 빨리 하고만다 – 류의 일인데
자고싶다))) 푹 자고싶어
이번달 별점에도 잠 푹 자고 잘 쉬라고 했는데  틀렸어…. ㅜㅜ

이래저래 기운빠지는 일만 있는게 울적해진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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