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1 26

오랜만에 뺑드빱빠에 빵 사러 갔다.
요즘 하도 가게들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해서 혹시 모르니까 마음의 준비도 하고 가봤는데
여전히 잘 있어서 다행이었다.
빵도 여전히 이것저것 불도 조금 침침하니 빵이 누워있기 좋은 곳이었어…
그래서 나도 모르게 빵쇼핑을<-
간만에 스틱 쁘레쩰을 샀는데 버터 끼워먹을걸, 다 먹고나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내가 잘 사먹던 곡물식빵은 오늘도 맛있었는데 참 쫄깃해서 열심히 씹어먹어야해서
다음엔 통밀빵을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빵을 계속 사먹을 수 있게 노력해야지.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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