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1 02

 
새해가 된다고 없던 체력이 샘솟는 것은 아니건만.
사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게 괴로운 일은 아닌데
일어나서 멍 한 상태면 일어나는 것이 의미없어…
어쨌든 내 의지나 체력같은 것과는 상관없이 새해가 되었다. 새해라니!
새해를 맞이하여 당분간 술을 끊고(흑흑) 마련해둔 시간을 잘 굴려서 목표한 바를 이ㄹ… 지만 벌써 이틀을 딩가딩가♩
이 달의 목표는 주말이 없는 생활.
잘 부탁한다 2018년, 우주야!

술을 끊으려고 했는데
요즘의 즐거움 저글러스를 보다가 회식하는 장면을 보고
맥주는 못끊겠어어어어ㅜㅜ 맥주 gazuaaaaaa!
저글러스 재밌다. 보통의 사내로맨스가 된 게 아쉽지만 처음부터 그럴 줄 알았으므로; 최다니엘 언제 드라마 나오나 기다렸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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