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1 18

 

커피집에서 주는 컵슬리브도 아까워서 안받을 때가 많다. 아까워)))
저러고 나오는데 가게에서 파는 건데 시식하라고 호두식빵 두장을 챙겨주셨다.
꺄르르륵
혼자, 빵봉지에 포장지를 아껴서 받은 거라고 착각을.

중간에 내가 스콘 2개 사는 걸 보고 ‘빵사치…’라고 생각하셨던 분은
나보다 500원 더 주고 바게트를 사셨다는. 낄낄

초코스콘도 맛있네 바삭하고.
그런데도 역시 초코스콘을 굳이 찾아 먹지는 않을 것 같다.
차와 안 어울리는 느낌, 초코맛이 기대만큼 강렬하지 않는 실망감, 특히 초코칩 맛만 강렬하고 따로 씹히는게 별로야))))
내일은 무화과 스콘 먹어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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