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6 12 -13

 

고양이 귀여워 ㅠㅠㅠ는 밍키가 귀여운가 몸집도 고양이 치고 엄청 크지 않아서(아직 1년도 안되어서 그런가?!) 귀여웠다.
우리 선녀는 평생 3키로 언저리였던 날씬쟁이라 안으면 갈비뼈! 근육! 이라서 여름에 미용하고오면 좀 안됐어…였는데
고양이는 기본적으로 전신이 둥실둥실한 느낌인듯.
집에 오기 직전에 고양이를 안겨줘서(전까지 쥐돌이를 막 흔들며 혼자 놀아줌) 안아봤더니 풍성한 양감 딴딴하고 쫄깃한 근육 뼈는 어디 있을까 이렇게 탄탄한데 마루에 누웠을 때 그 배는 뭘까(…)
가까이서 자세히 보니 신기하네 했다.
나는 이제 고양이의 귀여움을 알아버렸어ㅇ<-<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가락시장 들러 참외와 블루베리를 한 보따리(3알 산 레몬은 짐으로 치지도 않음;) 사왔다.
요즘 잠을 잘 못자는데 12일도 새벽무렵에 잠들어서 얼마 못잤더니 집에 와서 잠이 우르르.. 요즘 잠을 왤케 못자지.

인쇄 직전 단계로 다가가고 있는데 인쇄의뢰 넘나 겁나는거@@ 종이 고르러 갈 수 있을까 견적문의 잘 할 수 있을까 인쇄감리 잘 갈 수 있을까 잘 볼수 있을까 꺄아아아)))
겁나 ㅇ<-<
지만 이것도 올해의 목표니까 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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