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6 26

어제 밤 비온다고 하고는 엄청 더웠는데 그와중에 모기ㅜㅜ 미침ㅜㅜㅜ
차라리 습하지만 시원하기는 한 오늘 밤이 나으려나.
전에는 자다가 불을 딱 켜면 벽에 모기가 착 앉아있어서 짝짝 잘 잡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사방에 물건을 늘어놓아서 그런지(…) 어딘가 앉아있을 것만 같은 모기가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가 없네ㅇ<-<
이 지긋지긋지긋한 모기
어디서 숨어들어온거지…

저 모기 광고 노래는 송은이 김숙이 부르는데
언니네 라디오 전후로 어찌나 자주나오던지!
안그래도 후크송인데 방심하면 바로 붙어서 잘때까지 안떨어진다.
모기 날아다니는 소리가 들리면 지긋지긋지긋해♪ 자동재생 된다-0-
훈증매트 어서와~~

근래 본 중에 비 최고 많이 쏟아지던 것 같았다.
오전에는 선선해서 창문 열어놓고 간만에 뜨끈한 차를 마셨는데
오후에는 습도가 높아져서 선선한데도 창문을 열어둘까말까 망설였다.
본격 온 방이 물먹는 계절이라니…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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