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7 02

아침에 감은 머리카락이 마르질 않는다; 선풍기 드라이어로 말리면 되지만.
비도 쏟아지다 잦아들다 또 쏟아지고
머리 감으러 가기 전에 비가 내리지 않길래 잠깐 창문 열어놨더니 화장실에서 나왔을 땐 비가 쏟아지고 있는데 바람이 불어서 들이치기 까지 했다. 부들부들.

어느새 7월 두둥.
아직도 떨리는 마지막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고 새 달이 되었다ㅇ<-<
게다가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하니(축구 보는 거 아님;) 아침이면 기력이 떨어지고..
올해 하반기 별자리 점에 일찍자고 건전한 패턴으로 생활하는 것이 개운의 열쇠라고 했는데 말야. 끙.
하여간, 어쨌든, 누가 해줄 일이 아닌데 뭔가 매달리고 싶다;; 지만 결국 내가 해야지.
태풍 전날이라고 장마 잠시 쉬고 찜통더위가 밀려온다는데 여름 힘내자하하하하
올 여름은 무기력하지 않으리…(뭔가 이 다짐도 해마다..인 것 같기도 하지만)

밤에 잠을 못자는 사이 아오하라이드를 봤는데 역시 고딩연애물은 오락가락이 맛이지. 흑흑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