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7 16

여전히 압박을 느끼고 있다.
뭘해도 온전한 만족은 없겠지만.. 어떤 선택을 해도 만족하지는 못하겠지-.- 그리고 결정적 선택일수록 나중에 더욱 아쉬움이 있겠지.
그렇더라도 더이상은 미룰 수 없으니까. 결정은 날림으로, 에라모르겠다 질러질러 하는 태도가 필요한 것 같다.
그리하여 종이결정은 잘 모르겠지만 그냥 고고, 견적문의를 해보았다.
이번주에는 진행하고만다♨
근데 이렇게 대강 진행해도 되나 ㅡㅡ;; 몰라몰라 엉엉
이젠 다 내 손을 떠난 일일 뿐 ㅇ<-<
마음을 정리하고 장편 소설과 새 콘티로 가자. 이제서야-.-

아… 에어컨 넘 좋당 ㅇ<-<
우리집에서 내방이 제일 더운데, 아침에 일어났더니 방이 32도;;
사람 성격이 더러워지는 데에는 다른 것 없다. 하하핳
이 더위가 한 달 간다고 하는데 8월에는 7월보다는 비 오고 나아지지 않을까 하지만
해마다 8월 초에 제일 더웠던 것을 생각해보면 앞으로 최소 3주는 꼼짝없이 이 더위와 함께.
에어컨과 함께♥


색이 고운 초록 테이프였을 뿐인데…
여전히 색이 고운 민무늬 초록 테이프이긴 하다.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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