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8 16

이렇게 시원할 수가?!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빨래도 잘 말랐다♩

대략 아무 생각이 없는 요즘.
맨날 책상을 떠나기 전 적어두는 다음날 작업예정노트에 아무것도 적지않은지 며칠 되었다.
주말마다 미룬 메일발송과… 이런저런 아이디어….. 지난 주에는 책 살거 이거저거 많다 했는데 장바구니 열어보니 살게 없고. 안사도 되지만ㅇ<-<
더위에 허덕하는 것 말고는 없었던 지난 보름간이!!! 아까우니까 이제 좀 잘해보자고. 장편소설도 읽고<-

종종 보는 격월간지 미스테리아가 정기구독자를 모신다고 처음 공고가 났다. 정기구독료를 20프로 넘게 할인해준다는데 망설..
테마가 있는 잡지는 썩 동하는 테마가 아니면 사기가 꺼려져서 마음에 드는 것만 골라서 사는데 정기구독은 어떤 테마가 나올지 알 수 없으니. 그래서 안보고 쌓아둘까봐 고민. 미스테리아는 은근히 텍스트가 빼곡해서 보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지금도 이번달 것까지 4권이 밀려있음;;; 과월호를 산 것도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으니까 할까 싶지만 에너지와 마찬가지로 돈도 아껴야하니까 고민이다.

그러고보니 뭔가 많이 지르긴 했는데 예약상품을 산 것도 있고 야심차게 질렀더니 입고지연인 것도 있어서 택배를 받지 못하니 허한듯. 그래서 쇼핑도 안되고. 흐규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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