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0 12

술 안마신 지 한참. 으흑흑ㅠㅠ
마시고싶다아
커피도 한동안 안마시다가 하루걸러 하루씩 마시는 둥 마는 둥 한다. 물을 마시거나하면 불편해서 물도 덜 마시는 편이고…
스트레스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그렇다고 이제 스트레스 안 받는 것도 아니고.
방법은 원고를 좀 더 부지런히 하는 것
내년에는 두 권을 만들어보고 싶긴한데 과연 어떨지
그리고 다음에 만들 때에는 비용 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도 조금만 만들거야mm))
다른 소모품도 만들어보고싶은데 아이템이 생각날 지.
뭐 이런 것도 티타임푸가를 처음 만들어봐서 할 수 있는 생각이긴 했다.
롱테일도서를 목표로… 끄르륵….

장편 소설도 읽고싶고 슈만도 읽고싶다.
보먼은 결혼하고 어떻게 살런지(불행의 스멜은 이미 뿌려졌지만)
어제 밤에 잠을 못자서 불끄고 누운 채로 음악을 이것저것 들었는데 음악을 듣다가 자는 것도 힘든 일이로다… 듣다보니 나도 모르게 전력을 다 해 듣고있었어-.-
문득 생각나서 김성규 라이브 음반을 들었는데 김성규는 소녀들이 호응하는 라이브보다 앨범 노래를 듣는게 더 좋더라. 그냥 내 기분이겠지만.
밤에 음악을 들으면서 일렁이는 수면을 떠올렸다. 그래서 낮에 물을 보러 갔지만 물이 너무 작았어….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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