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0 18

좋아서 자꾸 들었지.

또래와 이야기하는 것은 좋은 일이군
나도 말할 거리가 더 많았으면 좋을 것을.

간만에 터미널 상가에 가서 이것저것 샤핑☆을 했더니 더 하고싶다 ㅇ<-<
물건 사는 속도에 맞춰 작업도 좀… 우꺄
일전에 백화정 상품권에 당첨이 되어서 교환도 했는데 신세계에 포트넘앤메이슨이 들어와 있더라!? 차를 살까 잼을 살까 무엇을 살까 두근두근

예전에 나쓰메 소세키 ‘한눈팔기’를 읽을 때는 너무 고통스러워서 이번에만 읽고 만다 했었다. 요즘,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나이가 들어서도 불안한’ 그 이야기를 다시 읽고싶다.
올 가을에는 문과 한눈팔기를 사야지 생각했다.
그 전에 보먼 먼저 보내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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