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0 30

10월에는 장편소설을 읽으며 쉬라고 했는데 하나도 못보고 뭐 그러하다. 이번주에 약간 여유가 생겨서 책을 좀 읽으려고 했는데 마음이 불안하고 조급하다. 아쉬움이 너무나도 많지만 이미 많이 와버렸기 때문에 어쨌든 시간이 필요하다. 산수를 풀 시간이. 시간도 그렇지만 여건이 좀 편안했으면 좋겠다. 뭐 이걸 바란 게 하루이틀은 아니었지만…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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