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8 11

東窓이 밝아서 눈이 떠진 아침이라.
더운 주말이었고 더운 오후였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간만에 창문을 활짝 열고 있었다.
더운 여름 한 가운데, 여전히 8월이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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