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9 18

연휴동안에도 아슬아슬 유지했던 적정 섭식이 어제 뻥! 터졌다.
홀린듯이 세끼를 빼곡이 채우고 배부름에 괴로운 밤이었지만 아침이 되니 다시 배고파졌다))))
이럴 때 참으면 괜찮겠지 했는데 오늘도 평소처럼 먹은듯.
요즘 맛에 대한 집착이 떨어져서 별로네 하면서도 그냥 먹는 편인데 이게 생활의 즐거움도 떨어뜨리는 일인 것을 잘 안다.
하지만 피하지 못하고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일도 있으려니~

이번 주 날씨 좋다. 건조함에 콧 속도 말라감이 느껴지지만.
쨍한 볕에 차가운 공기 추분이 가까워지는 무렵의 계절은 피로하고 눈부시다.


오랜만에 생각나서 돌려들었다. 난 이 노래가 좋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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