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0 15

열흘 전에도 살랑살랑 반소매 옷을 입고 돌아다녔는데 밤부터 아침 이제는 낮에도 많이 쌀쌀해졌다.
비도 많이 오고 늦더위가 길더니 가을이 갑자기네.
얼마간을 약간의 기대후 실망 멍~ 으로 지내는 사이 날씨마저 훅 바뀌어서 좀 더 예민한 기분이 든다.
그리고 이렇게 예민한 기분이 드니 기다린다던가 기대한다던가 하는 것도 시들하게 되고.. 이러니 재미가 없다아아
휴… 정말 재가 되었나
그 와중에 복장터지는 가을야구 보고있으려니 77ㅑ아아아…. 이겨도 복장 져도 복장 끝나도 복장일 애증만렙 야구여…
아, 그리고 요즘 어쩌다 만난 하루 재밌다. 동백꽃도 재밌는데 난 어하루가 더 재밌더라 ㅋㅁㅋ
역시 내 취향은 순정만화☆

요즘 경멸을 읽고 있는데 좀 더 중후한 부부의 일인 줄 알았더니 젊은이들 얘기였어. 혈기왕성하구만ㅎㅎ<-
가벼운 나날을 먼저 보고싶었는데 이것도 곧 보고싶다. 근데 봐야할책 계속 쌓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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