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2 31

반 넘게 본 듯? 조기종영했다는데 이해가 가기도 하고. 이제서야지만 재미는 있고. 뭔가 아저쉬한 마음으로 매주말 밤 보고 있다. 조만간 끝나겠지.. 아쉽

올해 드라마 많이는 안봤는데 스토브리그 띄엄띄엄, 18어게인은 보다가 마지막 즈음 흐지부지, 여름에 십시일반 재밌게봤고, 요즘은 펜트하우스랑 바람피면죽는다를 보는 중. 또 있나?

한 해가 또 흐르듯 가고있다.
새해에는 좋은 생각을 마음에 품고 사는 날이 더 많았으면.
연말이니까 이런 생각 해줘야지! 홋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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