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1 07

2020년 마지막에 김성규 새 노래 들어서 좋았다… 인데 사실은 새해 되고 많이 들었다.
장동우가 안녕이 자기 너무 좋대서 한번 자세히 들어봐야지 했다가 나도 빠짐;;;
예전부터 김성규는 퍼코트를 입고 노래를 해도(입은적없음) 추운 느낌이었는데 아임콜드보다 안녕이 그 추운 느낌이 극대화된 노래같다.
일기는 다이빙을 쓰고 얘기는 안녕 얘기;;
그에 비해 다이빙은 다이빙보다 깊은 물속에 천천히 잠수하고 있는 느낌, 최대한 더 깊이 더 오래. 정말 귀여운 노래라구요!

새해가 되었다.
올해도 열심히 삽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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