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1 30


배고파..
소리를 일주일 째 하는 중
배고파서는 꼭 아니지만 어쨌든 맛있는 녀석들 스트리밍을 틀면 나도모르게 빨려들어가서 본다. 정말 맛있어보이네여.
그래도 이제는 밥도 먹고 반찬도 먹을 수 있다ㅠㅠ 그래도 조심은 하지만. 이게 다 내장이 노화했기 때문이니까요(대충 왜사냐건 웃는 얼굴)
좀 더 조심하고 빨리 튀긴고기 먹고싶당.

요즘노래를 내내 듣다가 자려고 누워서 글렌굴드 시벨리우스를 들으니 피아노 소리가 새삼스럽더라.
약간은 원시적으로 물질과 물질에 가하는 물리력으로 만들어낸 소리 소리의 질감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가공하는 것 그 외에는 없이 만들어지는 소리가 신선하게 들린 밤이었다.
어쨌든 덕질은 재밌어 오홓홓홓 <-결론봐…
분야를 불문하지는 않지만 으쌰으쌰하는 분위기란 약간 귀여운 것 같다. 귀여워🥰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